동백꽃 절정인 고창 선운사…. 500여 년 된 3,000여 그루 장관 연출해

각종 시와 문학, 노래의 주제로 유명한 선운사의 군락지의 동백꽃이 만개했다.

 

천연기념물 184호인 선운사 동백은 4월 초순까지 만날 수 있는데 수령 500여 년 된 동백나무 3,000여 그루가 만개해 장관을 연출한다.

 

이곳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한다.

 

천오백 년 고찰 선운사 동백숲 길을 따라 펼쳐진 동백꽃을 감상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