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르 뮌헨, '랄프 랑닉 감독' 후보 급상승 '김민재 끌어줄까?'

 랄프 랑닉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의 다음 감독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독일 매체 'TZ'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현재 감독 교체를 검토 중이며, 이 과정에서 랑닉 감독을 가장 유력한 후보로 삼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랑닉 감독은 오스트리아 대표팀을 지도하고 있으며, UEFA 유로 2024 본선 진출을 이루며 그의 감독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투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의 성적 부진으로, 레버쿠젠에 정상 자리를 내주면서 수뇌부는 감독을 신임하지 않게 되며 감독 교체가 확실해졌다. 

 

이에 투헬 체제에서 입지를 굳히지 못했던 김민재에게 감독 교체가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